공연 개요
- 공연명
- 동양고주파 Dongyang Gozupa
- 초청 플랫폼
- 빅 음악시장 (Live Music Market of Vic(MMVV: Mercat de Música Viva de Vic)) / 스페인 (바르셀로나)
- 일정 및 장소순회
- 2026.03.11. El Molino
- 2026.03.06. ~ 2026.09.11. Centro Cultural La Casa Elizalde (Barcelona)
- 2026.03.07. Jazz Cava de Vic (Vic)
- 2026.03.13. Sala Torín (Olot)
- 2026.03.14. Sala El Teatre del Progrés (Martorell)
- 2026.03.15. La Mar de Jazz (Cambrils)
- 부대행사
- 마스터클래스 (Masterclass)
참여 이미지
동양고주파 빅 음악시장 공연
국제교류 경험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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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마켓 참가 중 관계자 미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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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축제나 공연장이 아닌 마켓이고, 지역기반 특성이 강하기 때문에 다순 초청보다는 현지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이나, 상호교류 초청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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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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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플랫폼은 마켓형 축제라고 할 수 있고 또한 확장성을 그 장점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경우도 지난 행사에서 쇼케이스 이후 다시 해당 플랫폼을 통하여 장기적인 플랜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스페인의 시장을 타겟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시장의 테이스트에 잘 맞지 않으면 프로모션이 힘이 든다는 점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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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편입니다. 기본적으로 자국의 전통음악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이를 통하여 새로운 문화컨텐츠를 만들어 가는데 높은 관심이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전통을 중심으로 다른 다양한 음악을 접목시켜 전통음악 자체의 시장을 넓혀가려는 노력이 돋보이며, 이를 위한 관련기관의 지원이 다양한 편입니다. 특히 이러한 지원이 단순히 자국의 아티스트나 자국의 문화유산으로 한정하지 않고, 스페인과 연결할 수 있는 어떠한 연결고리만 있더라도 그것을 이유로 지원하는 모습들은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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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플랫폼은 향후 지속 성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플랫폼 자체가 스페인과 유럽지역의 다양한 플랫폼과 높은 수준의 네트워킹을 가지고 있고, 특히 각종 스페인의 지원기관과도 연관이 되어 있어 그 안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 나가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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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있습니다. 우선 한국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가 아주 높고, 스페인의 음악시장의 구조나 특징이 한국과 굉장히 유사한 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역마다 그 지역의 아티스트를 위한 맞춤형 지원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향후 한국에서도 이러한 모델은 적용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