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사운드 시티

이내꿈(인디053)

공연 개요

예술인(단체)명
(사)인디053
공연명
리버풀 사운드 시티 (Liverpool Sound City)
초청 플랫폼
리버풀 사운드 시티 (Liverpool Sound City) / 영국 (리버풀)
일정 및 장소순회
2026.05.03. ~ 2026.05.03. The Shipping Forecast (15 Slater ST, Liverpool L1 4BW)
순회 현황
2026-04-30. ~ 2026-04-30. Ulster Sports Club
2026-05-06. ~ 2026-05-06. ToDecay Norrköping

참여 이미지

리버풀 사운드 시티 단체 사진
리버풀 사운드 시티 공연 사진
벨파스트 캐서드럴 쿼터 예술축제 공연 사진
벨파스트 캐서드럴 쿼터 예술축제 관객 사진
노르셰핑 공연 사진

리버풀 사운드 시티 단체 사진

참여 관련 추가 정보 링크

국제교류 경험 보고서

  • 대구와 리버풀 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네트워크를 활용한 문화예술 교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K-arts on the GO 사업을 알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영국의 대표적인 쇼케이스 페스티벌인 리버풀 사운드 시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쇼케이스 공연의 특성상 출연 조건뿐만 아니라 현장 홍보 지원, 네트워킹 프로그램 참여 기회, 기술 지원 범위 등을 사전에 충분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일반 관객과 함께 페스티벌 기획자, 공연장 운영자, 에이전시 관계자, 언론인 등 음악산업 종사자들이 다수 방문하는 편입니다.

  • 장점은 공연과 산업 네트워킹이 함께 이루어져 해외 관계자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반면 쇼케이스 중심의 행사 특성상 참여 아티스트 수가 많아 개별 아티스트가 충분한 주목을 받기 어려운 측면도 존재합니다.

  • 독창적인 음악적 색채를 가진 인디, 월드뮤직, 크로스오버, 실험음악 장르가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동과 설치가 용이한 소규모 편성의 라이브 공연이 플랫폼의 특성과 잘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

  • 영국은 음악산업과 공연예술 시장이 매우 발달한 국가이며, 리버풀은 세계적인 음악도시로서 공연장과 관객층, 산업 네트워크가 잘 구축되어 있습니다.

  •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신진 아티스트 발굴과 음악산업 네트워킹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으며 국제 교류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영국의 대표적인 쇼케이스형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로, 신진 아티스트와 음악산업 관계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 있습니다. 영국 및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후속 공연 기회 발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 첫 해외 공연이었던 만큼 현지 공연 환경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특히 공연 시간과 리허설 시간이 각각 30분으로 제한되어 있었으며, 사운드 체크 종료 후에는 추가적인 연주 및 점검이 어려웠습니다. 다만 현지 운영 방식에 맞추어 공연을 준비하고 진행하며 해외 공연 환경에 대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 해외 쇼케이스에서는 공연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아티스트의 활동 방향과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만난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위해 영문 소개자료와 홍보 콘텐츠를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며, 현장에서 바로 제공할 수 있는 EPK 및 홍보 자료를 갖추는 것도 효과적인 네트워킹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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